여성 AED, 브래지어 ‘제거’보다 중요한 것|2025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핵심 정리 ✅
응급상황에서 사람을 가장 오래 붙잡는 건 “방법을 몰라서”가 아니라, 불편함·망설임·괜히 문제 될까 봐 생기는 멈칫입니다. 특히 여성 심정지 환자에게 AED(자동심장충격기)를 적용할 때는 “옷을 어떻게 해야 하지?”라는 생각이 순식간에 행동을 늦추곤 하죠.최근 공개된 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바로 이 지점을 정면으로 다룹니다.결론부터 말하면, 메시지는 단순해요. “브래지어를 풀거나 제거하느라 지연하지 말고, 위치를 조정해 패드를 피부(맨 가슴)에 붙여라.”📌 한눈에 핵심(30초)여성 AED: ‘브래지어 제거’가 핵심이 아니라 지연 최소화 + 패드 피부 부착이 핵심익수(물에 빠짐): 교육받은 구조자는 인공호흡 포함 CPR(필요 시 인공호흡부터) 권고일반인: 인공호흡이 부담되면 가슴압박만이라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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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1. 30. 15:20